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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참가기업, AI·반도체·스마트 항만 등 첨단산업분야서 '두각'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 연계, 기술협력 기반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CES 2026」 ‘통합부산관’을 통해 총 443건의 수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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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문화예술 인재 양성 '예비큐레이터·교육강사' 모집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박물관은 박물관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예비큐레이터와 교육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현장 실무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예 및 교육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제도다. '부산박물관의 큐레이터 양성사업'은 본관인 부산박물관 3개 팀(교육홍보팀, 전시운영팀, 유물관리팀)과 분관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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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AI 기반 보행 분석 플랫폼으로 고령자 헬스케어 혁신 성과 창출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은 2025년 「지능정보기술 융합기업 디자인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지능정보기술에 디자인을 접목한 새로운 서비스·비즈니스 모델과 상품 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진했다. 본 사업은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디자인과 기술이 융합하여 실제 시장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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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해맞이 군집기 정비

[서구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황우임)는 지난 1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바르게 동산에 위치한 군집기를 정비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기존의 오래되고 낡은 군집기를 철거하고 새로운 기로 교체함으로써 바르게살기 정신을 함양하고 주변 경관 개선에 기여했다. 황우임 위원장은 “깨끗하게 교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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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의 역량을 지역 돌봄으로… 부산시, 올해 신중년 일자리 예산 두 배 늘려 일자리 600명 창출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올해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지난해 대비 두 배 증액된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600명 규모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은 50~64세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신중년에게는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경제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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