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2021 부산 보육인 한마음 대회 개최

◈ 코로나19 상황 속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부산보육인 노고 격려 및 화합의 장 마련
◈ 11.29. 16:30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 온·오프라인 800여 명 참석 예정
이용우 기자
news@thesegye.com | 2021-11-25 11:04:02
[부산=세계타임즈 이용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1월 29일 16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9회 2021 부산보육인 한마음 대회’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2021 부산 보육인 한마음 대회’는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들을 돌보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기남)가 주최하고 부산시에서 후원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되지 못했지만, 올해는 표창 수상자 등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온·오프라인으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어린이집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99명 이하, 온라인으로 700여 명이 참석하며, 대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행사는 저출산대책 UCC공모전 수상작 상영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 상영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보육유공자 표창, 보육인 윤리 선언문 낭독 등 공식행사와 축하 공연, 보육인 골든벨의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보육환경 및 교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